나무와 초등학교

본문 바로가기

팝업레이어 알림

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.

메인메뉴

123

그림일기

  • 이미지가 없습니다.
    Magic 사이언스

    오늘은 마술같이 신기한 과학에 대해 체험해봤습니다. ^^*

    약품으로 손에 불을 붙여보기도 하고

    용가리가 되어서 액체 질소에 대해서도 알아보고

    마지막으로 방향제도 만들어 봤습니다.

    아이들이 너무 신기해 하네요~ :D

  • 직업 체험, 목공 시계 만들기

    지난 월요일, 직업 체험으로 목공 시계 만들기를 했어요.


    뒤에 먹지를 붙이고 그림을 그린 뒤
    그 나무판에 시계를 붙여 만드는 것이에요.


    우리 아이들이 만든 시계, 다함께 보실까요~♬

  • 졸업식, 닫음식 초대장 만들기

    다음주 토요일, 한 해를 마무리하는 닫음식, 졸업식이 있습니다.

    우리 아이들은 매번 손수 닫음식, 졸업식 초대장을 만들어 각 가정에 보내는데요 ㅎㅎ

    올해의 초대장, 함께 보시죠 :)

  • 해닫기 , 기지개 시간 :)

    선생님과 함께 하는 술래잡기 놀이 ♥

    역시 뛰어노는 게 제일 재미있죠!ㅎㅎ

  • 바다반 괘종시계 리폼
    저희는 요새 괘종 시계 리폼을 하고 있어요!~ 못 쓰는 괘종시계를 리폼하여 멋진 장식장으로 만드는 것이지요 :) 하지만.. 그 과정이 간단하지만은 않네요;; 얼마나 걸릴진 모르겠지만.. 될 때까지 열심히 해보아요! (오늘은 맞는 드라이버를 구해 시계 부품들을 떼는 걸 했어요!)
  • 바다반 기지개 독서시간
    나무와학교의 하루 일과 시작은 '기지개'다. 기지개는 각 모둠별로 각자 활동을 하며 하루를 시작하고, 서로 필요한 부분들을 보충하고, 함께 활동하며 시간을 보내는 것이다. 바다반은 일주일 중 하루 꼭 독서를 하기로 약속했다. 바다반은 초등 4,5,6학년으로 구성되어 있는 반으로, 가장 기본적인 것들이 학습되어져야 하는 시기다. 이 시기에 독서는 절대적으로 필요하며, 아이들의 언어의 소양을 쌓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. 독서의 시간이 쌓일수록 아이들이 점점 책에 흥미를 가지게 된다. 특히 가장 인기가 좋은 건 문학 작품. 역시 '이야기' 자체의 힘이 있다. '내가 사는 이유'를 읽는 민과 그 책의 표지를 물끄러미 바라보며 '어렵다..'란 생각을 했다. ? 내가 사는 이유라.. 가끔은 아직 사는 것만으로도 너무 바쁘고 벅차 그 본질적인 이유을 묻기도 힘들고 간혹 그 질문을 대할 때 조차 당황스러움만 느끼고 만다. ? 민이도 한 시간이 지나더니 말한다. "어려워요.." ㅎㅎㅎ 삶이 어려운 건 너와 나는 같나보다 :)

수업이야기

  • 게시물이 없습니다.